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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키트 작성일2017-08-21 16:23 조회6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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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타인과 공유하지 않고 나만 가지고 있으면

다른 동료에 비해서 (호봉인상, 연봉협상 등에서) 조금이라도 특별한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넓게보죠
타 회사와의 경쟁에서 좋을까요?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해야지 타회사와의 경쟁에서 유리하지 않을까요? 

우리 회사는 경쟁 회사에 비해서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기술 유출을 절대 하지 않는다면
타 회사에 비해서 이익을 더 올릴 수 있겠습니다만
국가간 경쟁에서도 유리 할까요?

인생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돈"에 관련된 문제라서 "지식 나눔"에서 폐쇄적인 생각이 다수를 차지 하겠지만
크게보면 기술 발전 측면에서는 그다지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 카페는 가지고 있는 지식을 무료로 나눠주는 분들만 계시고, 이익을 추구하는 분들은 활동하지 못합니다.
기술발전 측면에서 보면 아주 바람직한 카페죠

활동을 많이 해주시는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도움을 받는 분들은 감사함을 표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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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에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Antonio Stradivari, 1644-1737)가 만든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은 역사를 통해서 가장 정교한 바이올린으로 풍부한 감정 표현과 다양한 음색을 가진 “명품의 대명사“로 꼽혀왔다.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현악기 수는 약 1100개가 조금 넘지만 그 중 현재까지 남아있는 것은 650개 정도이다. 그 중에서 바이올린은 100여 개 밖에 되지 않는데 현재까지도 완벽한 상태로 남아있어 저명한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것은 50여 개에 불과하다. 이렇듯 아름다운 소리와 그 희소성 때문에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의 값은 20억 원을 호가한다.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인 이착 펄만과 조슈아 벨, 그리고 첼리스트인 요요 마도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악기를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도 이 바이올린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는 바이올린을 배운 뒤에 바이올린을 만드는데 흥미를 느껴서 18세 때에 그 당시 가장 유명한 바이올린 제작자였던 니콜로 아마티의 견습공이 된 후 1680년부터 나름대로의 요령을 터득하여 자립해서 바이올린을 만들었다. 그의 바이올린은 아주 유명해졌고 40세가 되어서는 엄청난 부자도 되었다. 그는 94세까지 바이올린을 만들었지만 그 비법을 아무에게도, 심지어는 그의 아들에게조차도, 알려주지 않았다. 

그가 죽은 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의 비밀을 캐는 연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어왔다. 여러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바이올린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고, 다른 어떤 바이올린도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은은한 소리를 내지 못했다. 

기술을 공유하지 않으면 좋은 기술이 사장되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링크 글 내용은 지금은 밝혀졌다고 하는 글입니다만.)
어떤이는 평생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하기도 합니다.
죽으면 없어지는 지식은 조금이라도 머리가 잘 돌아갈 때 남을 위해서 공유 좀 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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