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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4MCU | AVR | 타이머 | 박자/ 비트/ 리듬/ 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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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ster 작성일2018-04-26 10:35 조회9,638회 댓글0건

본문

1.박자(time)
한 마디 안에 어떤 음표가 몇개 있는지를 뜻한다.
즉,이것은 곡의 빠르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개념이다.
곡이 느리던 빠르던 간에 박자의 개념은 오직 한마디 안의 음표의 총 길이의 관한 것이다.
여기에서 한 마디 안의 있는 음표들의 총합을 세는 기준이 되는 그 `어떤 음표'를 우리는 `단위박'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4/4박자는 4분음표를 단위박으로 했을 때, 한 마디 안에 4개의 단위박이 나온다는 표시이다. 
즉,분자의 4는 단위박의 갯수이며, 분모의 4는 단위박 음표가 4분음표라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같은 악보라도 단위박이 바뀌면 박자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4/4박자 곡 한 마디의 단위박을 이번에는 2분음표로 바꾸게 되면 단위박이 2번 나오게 되는 격이어서 박자는 2/2박자로 바뀐다.
드문 경우이지만,8분음표를 단위박으로 하면 8/8박자라는 새로운 박자도 나온다.
다만,8/8박자는 실제 악보에 표기되지는 않고 편곡이나 연주상에서만 암시적으로 쓰인다.
4/4박자와 2/2박자의 가장 큰 차이는 단위박의 차이에서 오는 것인데,
4/4박자는 리듬이 더 잘게 쪼개져서 더 경쾌하고 강한 느낌을 주고,
2/2박자는 리듬이 뭉쳐져 있어서 안정감있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이 두 박자의 차이를 더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트라는 개념을 알아야 한다.

2.비트(beat)
비트는 우리말로 하면 `강박(upbeat), 센박, 앞박'등으로 말할 수 있다.
비트는 한 마디에 존재하는 단위박들을 강박과 약박으로 나누었을 때의 강박을 가리키는 말이다.
강박은 보통 홀수박에 온다(3박자와 6박자의 경우는 예외....)기본 박자에 따르면,한 마디에는 강박의 위치와 갯수가 미리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4/4박자는 홀수박인 1,3박이 강박이다.따라서,강박이 2개가 존재하며,
이처럼 강박이 한 마디에 2개인 곡을 `2비트'느낌의 곡이라고 한다.
2/2박자 곡은 한 마디를 2분음표 2개로 세기 때문에 강박이 1박에만 있어서 4/4와는 달리 `1비트'곡이 된다.
3/4박자는 1박째에만 강박이 있고,2,3박은 약박이다.따라서,3/4박자 곡은 강박이 하나이므로 `1비트'느낌이다.
이처럼 기본 박자에 의하면 비트는 어느 정도 이미 정해져 있다.
2박자와 3박자 계열은 한 마디에 강박이 한번 나오는 1비트 곡이며, 
이에 반해 4박자와 6박자계는 한 마디에 강박이 두개가 있는 2비트 곡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실제로는 박자표상의 비트만 연주하지 않고 비트의 위치와 갯수에 변화를 주어 편곡하게 된다.
그래서,같은 4/4박자 곡이라도 1비트,2비트,4비트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비트의 연주를 전담하는 악기는 베이스 드럼,베이스 기타,키보드의 왼손, 기타의 저음줄 등이다.
비트는 이렇게 주로 강박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지만,편의상 다르게 쓰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그냥 강박이냐 약박이냐에 상관없이 모두 포함해서 한 마디가 몇개의 단위박으로 나누어져 있는지를 말할 때 쓰인다.
즉,2/4박자 곡이든 2/2박자 곡이든 한 마디가 2박으로 쪼개져 있으므로 모두 편의상 `2박자곡',즉 `two beat'곡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비트의 이런 정의에 따르면 한 곡을 `비트감'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조건 음표를 잘게 나누어 연주할 것이 아니라,
베이스 드럼이나 베이스 기타 등등의 강박 담당 악기로 강박을 한 마디 안에 많이 넣어 주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리듬(rhythm)
리듬은 박자의 기본이 되는 단위박을 다시 잘게 쪼갠 것이다.
즉,박자는 실제 연주방법이라기 보다는 표기를 위한 것이지만,
비트나 리듬은 실제로 어떻게 느끼며 연주해야 하는 것이다.
리듬은 박자 안에 존재하는 `세부박' 혹은 `내부박'을 이용해서 연주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리듬은 한 마디를 가장 잘게 나누는 눈금이나 해상도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리듬의 종류는 단위박을 쪼개는 음표에 따라 크게 `4th 리듬', `8th 리듬', `16th 리듬',그리고,`shuffle(셔플,혹은 트리플렛,셋잇단)'리듬 등이 있다. 
리듬을 잘게 쪼갤수록 더 리듬감이 있고 화려하며 정교한 느낌이 난다.
이런 기본 리듬 형태에 특징적인 비트와 액센트(약박을 강하게 쳐서 강조하는 주법),그리고,당김음(싱커페이션) 등이 적절히 결합되면 
여러가지 리듬의 쟝르(삼바,보사노바,락,레게.....)들이 탄생한다.
`리듬의 쟝르' 또는 `쟝르별 리듬'은 이렇게 특징적인 리듬과 비트가 정형화된 것이다.
리듬은 주로 기타의 피킹이나 아르페지오, 드럼의 하이햇 심벌, 각종 퍼커션 등으로 표현하기 쉽다.
한 곡을 어떤 리듬으로 연주할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그 곡의 쟝르가 무엇이냐 하는 것과 곡의 전체적인 빠르기에 의해 좌우된다.

4.템포(tempo)
템포는 곡 전체의 연주 속도이다.이것은 이제까지 설명한 박자,비트,리듬을 가지고 연주할 때 어떤 시간 속에서 연주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다.
템포는 단위박을 제한시간 1분 내에 몇변 연주하게 되는가를 나타내는 메트로놈 기호로 나타내거나 
여러가지 빠르기 말(알레그로,모데라토 등의 정식용어를 포함,영어나 한국어로 표기하기도 함)로 대략적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템포와 리듬과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만일,템포가 너무 빠른 곡을 16th리듬으로 연주하면 굉장히 정신없고 힘들 것이고,오히려 리듬감이 더 죽을 수도 있다.
반대로 너무 느린 곡을 8th 리듬으로 연주하면 더 쳐지게 된다.
즉,리듬만 잘게 쪼갠다고 반드시 빠르고 경쾌한 곡이 되지는 않는다.리듬과 곡의 템포가 서로 어울려야 한다.

싱커페이션(리듬을 미리 앞당겨 연주하는 것)을 적절히 사용하라
: 아무리 16비트로 편곡했다고 해서 무조건 비트감이 사는 것은 아니다. 
너무 정박과 기준박 위주로 되어 있으면 비트감이 살지 않는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원래 위치보다 앞당겨 연주하면 비트감이 살며 박진감이 생긴다.



음악기초상식입니다.

음표는                     온음표 : 4박자

                         점2분음표 : 3박자

                         2분음표는 : 2박자

                         4분음표는 : 1박자

                         8분음표는 : 반박자

 

로 나와있는데요. 제가 알고 싶은것은 1박자(한박자)는 실제로 우리 실생활의 시간의 단위(초)로 나타낼때 몇초인가요?

 

사실 1박자라는 단위는 시간단위로 환산할 수 있는 단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건 악보마다 1박이 의미하는 길이가  다르고 또 같은 악보 내에서도 1박의 길이는 언제든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렇게 1박 의미가 막연하고 불분명해 진다면.. 연주자들의 입장이 상당히 곤란해 지겠죠?....그래서

보통 어느악보든 악보 상당에 메트로놈표(빠르기표)를 제시해 놓습니다....

 

♩= 숫자   or      M.M.= 숫자

 

이런식으로요...

저걸 해석하면 1분에 사분음표 한박자를 저 숫자만큼 연주하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자면

'♩= 120' 이라는 메트로표를 해석하면,

'1분동안 1박을 120번 연주하라"라고 해석하시고...아 저정도면 한박을 어느정도 빠르기로 연주하라는 거구나 파악 후 연주하시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같은 악보 내에서...진행상 속도의 변화를 줄때에는 Adagio(아주느리게),andante(조금 느리게) allegro(빠르게) 등과 같은 "템포 시그널"을 기입해 주므로서 연주 속도 변화를 명시해 줍니다...



음표(기호) 보는법! 박자와 리듬! BPM이란?

프로필

2017. 1. 25. 18:26


안녕하세요!

화성학 시간 2번째 입니다.

오늘은 박자와 리듬 그리고 음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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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테리어나 디자인으로도 많이 쓰이는 음표!

음의 높낮이와 길이를 나타내는 것이며

머리, 기둥, 꼬리, 점으로 음의 길이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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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박자 기준에 한마디를 1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4/4=1)

온음표 또한 1과 같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온음표(1)을 기준으로

1/2 1/4 1/8 1/16 ..

이런식으로 나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4/4 박자는 한마디 전체가 1이니까 분모의 수 만큼 체워지겠죠?
(ex 8분음표는 4/4 박자기준 한마디에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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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라는 것은 5선보 위에 세로로 (ㅣ) 그어져있는 선을 얘기합니다.

지하철이나 기차처럼 음악이 흘러가기 위해서는 마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마디 안에서 반복성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바로 '박자' 입니다.

박자=3/4 6/8 4/4 ...

4/4 박자의 정확한 정의는 한마디에 4분음표가 4번 들어갈 수 있으며 

4분음표가 기준인 노래다~ 이런 뜻입니다.

그럼 박자에 따라 한마디에 들어갈 수 있는 음표들도 다르겠죠? ^^ 

스티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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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서 빠르기와 박자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빠르기는 요즘 BPM으로 정확하게 숫자로 나타내지요.

클래식 음악이나 예전에는 위의 표처럼 적당한 빠르기에 따라 이름을 붙이곤 했습니다.

BPM 이란 Beat Per Minute 이란 뜻으로

1분에 비트(박자의 분모 음표)가 몇번 울리는지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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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에서도 bpm을 설정하는 것은 매우 기본적인 일이죠!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시고 음악을 즐기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WORLD AND LIFE

[상식] 템포, 음표, 박자 – 이젠 까먹은 음악이야기 ^^;

4분의 5박자 곡인 Take Five를 들으면서 생각나 정리해봅니다.

어릴적에 음악시간에 배웠던 내용이지만 그다지 깊게 배우지도 못했고,

입시공부 – 사실 많이 하지도 않았지만 ^^; – 에 집중하다보니 음악은 뒷전이라 까맣게 잊었던 내용이지요.

  1. 템포(Tempo)

간단히 얘기하면 메트로놈이 1분에 똑딱거리는 수를 기준으로 표시한 곡의 빠르기입니다.

4분음표 하나 즉 한박을 메트로놈 몇개의 숫자의 빠르기로 연주하라..라는 좀 헷갈리는 뜻이기도 합니다.

악보에서의 표시는 ♩=120 또는 BPM(Beats per Minute)=120 뭐 이렇게 씁니다.

예를 들면 씨스타의 나혼자 인가요? 꽤 인기있었던…나혼자 밥을 먹고..뭐 어쩌고 하는

그 곡을 생각하시면서 박자를 찍어보시면 쿵짝쿵짝 이렇게 한마디가 2초가 됩니다.

이 곡은 4/4박자 곡이고 4분음표가 한마디에 4개들어간다는 것이고,

사분음표 2개가 1초에 들어가니까, 1분에 120개가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럼 이 곡은 네… 템포 120짜립니다.

슬로우 발라드 같은 곡이 60~70, 빠른 댄스곡이 130~150

위에 곡같은 미디엄템포의 곡이 120내외를 왔다갔다하는 빠르기입니다.

  1. 음표(Note, 音標)

음표는 말 그대로 음을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음의 길이, 그리고 높이를 표현하는 기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높이의 경우 도~시까지 오선지에 위치를 생각하시면 되는 것이니 쉬우실테고, 길이가 문젠데요,

길이의 경우 몇분음표(分音標)로 사용됩니다.

음표의 종류는 온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16분음표, 32분음표 등등이 있고,

점(.)이 붙으면 1/2가 늘어나지요. 점온음표, 점2분음표 등등

각각의 분류는 온음표 그러니까 한 마디를 꽉 채운 음표를 몇개로 나눴냐를 기준으로 표시되는 음의 길이입니다.

4분음표는 그러니까 온음표를 4개로 나눴을때의 길이를 말합니다.

근데 어 이거 뭔가 이상한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 읽으시고, 박자를 보신 다음에 추가설명 가겠습니다.

  1. 박자(Time,拍子)

박자는 ‘음악 상의 시간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라고 설명됩니다.

예를 들어 ‘4분의 3박자’일 때의 단위시간이란 4분음표 1개의 길이를 말하고,

일정수란 3이며, 기본적인 음악적 시간이란 4분음표 3개의 길이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3박자 때마다 액센트를 갖는데요, 이건 다들 아시다시피 3박자의 경우 ‘강-약-약’ 4박자의 경우 ‘강-약-중강-약’을 말하는 겁니다.

이러한 박의 배열인 박자는 박자표(3/4, 6/8 등)에 의해 지시되고, 기본적인 음악적 시간마다 세로줄로 구분됩니다.

이걸 ‘마디’라고 합니다. 뭐 왈츠는 3/4박자, 요즘 댄스곡은 4/4박자, 행진곡은 2/4박자 등등 뭐 이런거죠..

  1. 헷갈리기 쉬운 것.

위에 음표 말미에 보시면 4분음표는 온음표를 4개로 나눴을때의 길이라고 했습니다.

온음표는 해당곡의 한마디를 꽉 채우는 음표구요…

그럼 Take Five같은 4분의 5박자곡은 뭐냐!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곡은 한 마디에 4분음표가 5개 들어가는 곡입니다.

아 4분음표가 온음표를 4개로 나눈거다..라는 것과 완전히 배치되는 말입니다.

근데 온음표는 정의와는 다르게 일반적으로 연주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기보를 할 때 4박자를 기준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기보에 있어 2/4, 3/4박자의 경우 한마디를 모두 연주하는 음표로 2분음표와 점 2분음표를 사용합니다.

기보라는 것이 어디까지나 연주하는 사람이 편리하게 연주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하기 때문에 이 경우는 원칙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통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모든 곡에서 온음표가 4박자로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박자표가 2/4, 3/4, 4/4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면 온음표가 4박자이지만
박자표가 6/8, 3/2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면 온음표는 각각 8박, 2박자 입니다.
왜냐하면 박자표 6/8 의 8은 8분음표를 한박자로 하자는 약속이고 박자표 3/2 의 2는 2분음표를 한박자로 하자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온음표가 4박이 되려면 박자표에서 아래 숫자가 ‘4’ 즉 2/4, 3/4, 4/4, 6/4, 12/4 등 일때만 4박자 입니다.

온쉼표의 경우도 같은 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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